한국일보

NJAR 한인 우수 부동산인 수상자들

2014-03-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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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부동산 중개인들이 뉴저지부동산중개인협회(NJAR)의 ‘우수부동산인상’을 지난달 28일 수상했다. NJAR은 매년 버겐카운티에서 실적과 매매 건수를 심사, 우수 부동산인을 선정해 발표해왔다.

올해는 선 안(와이커트 부동산)씨가 플래티넘상을, 정신호(리맥스 부동산), 소니아 곽(탑부동산), 카니 리(콜드웰뱅커), 이인주(와이커트 부동산) 브라이언 유(콜드웰 뱅커)씨가 금상을 수상하는 등 한인 51명이 수상했다. 수상자는 총 205명이다. 뉴저지 하스브룩 하이츠 힐튼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인 수상자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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