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청과협회 장학금 시상식

2014-03-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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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유시연)가 한인 고교생 11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협회는 28일 브롱스 협회 사무실에서 12학년에 재학중인 회원 자녀 11명에게 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닿했다. 유시연 회장 등 협회 관계자들이 장학생들과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청과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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