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관광공사, 뉴욕타임스 트래블쇼 참가

2014-02-22 (토) 12:00:00
크게 작게

▶ 한국관광 홍보관 운영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지사장 유세준)는 오는 28일부터 3월2일 맨하탄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열리는 뉴욕타임스 트래블쇼에 참가해 한국관광을 홍보한다.

공사는 태권도, 템플 스테이, 한식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한국관광을 홍보하며 한국관광을 상징하는 캐릭터 ‘초롱이 색동이’ 기념촬영 이벤트, 닥종이인형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 협찬으로 55인치 HD LED TV를 통해 한국관광 홍보영상물을 상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시아나항공, 롯데호텔, US트래블, 하나투어, 다원USA, 한국불교문화사업단 등 8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공동 마케팅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매년 열리는 뉴욕타임스 트래블쇼는 전 세계 150개국 430개 업체 및 기관이 참가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여행관련 전시박람회로 지난해에는 2만4,000여명이 참관했다. <김소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