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333세대 건설 2016년 완공
▶ 3월2일 대동연회장서 분양 설명회
전남 무안군 서해안에 총 333세대의 미국 타운이 조성, 오는 2016년 완공된다.
한국의 ‘무안 미국타운’사가 시행하는 미국 타운은 무안군 현경면의 용정리와 오류리 일원 5만5천여평에 총 333세대가 건설되는 프로젝트다. 지상 2층짜리 단독주택형 245세대(10, 20, 30평형)와 타운하우스형(30평형) 88세대으로 구성되며 복지관과 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과 영어마을도 조성될 계획이다.
올해 9월 100채가 먼저 착공돼 내년 하반기에 분양되며 나머지는 2016년 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은 목포시와 함평군 사이에 위치한 해안도시다. 인근에 무안 국제공항과 대규모 골프장이 있으며 쾌적한 친환경 타운이란 평을 듣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08년 시작, 미국의 자재건축기업인 ‘84럼버’사가 시공한다.
분양가격은 10평형 7만6,000달러, 20평형 14만8,000달러, 30평형 21만4,000달러로 계약시 10%를, 나머지는 완공 후 입주시 내면 된다.
무안 미국타운 분양설명회는 3월2일 오후 6시30분 대동연회장에서 열린다. ▲문의:718-925-3794 <최희은 기자> 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