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레이저 기계 ‘엔디야그’ 도입
▶ 원하는 부위 지방만 빼주는 고주파 비만관리 입소문
“엔디야그 레이저로 한번에 잡티 없애고 피부 미인 되세요.”
플러싱 162가로 새로 확장 이전한 전문 스킨케어 업소인 ‘미인방’이 최근 최신 레이저 기계인 ‘엔디야그(Nd:YAG)’를 도입하고 차별화된 서비스에 나섰다.
엔디야그 레이저는 단기 시술로도 기미와 잡티 제거는 물론 피부색을 환하게 해주는 토닝 효과가 탁월해 이미 한국의 피부과와 스킨케어샵에서는 피부 관리의 대표적인 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25년간 효과적인 피부관리법 개선에 힘써온 켈리 유 원장은 "엔디야그는 색소 전문 레이저로 일반 레이저보다 깊이 침투하기 때문에 1회만 시술을 받아도 곧바로 피부가 깨끗해졌음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엔디야그 레이저는 532mm, 1,064mm의 쌍파장을 이용하는 큐-스위치(Q-switch) 레이저로 문신까지 치료하는 색소 전문 레이저다. 강하면서 부드러운 빛이 안전하게 주변 피부에 영향을 주지 않고 원하는 부위만 시술할 수 있다. 1회에 70% 이상의 멜라닌 색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피부가 효과가 금방 드러난다.
유 원장은 "바쁜 현대인들은 자주 오랜 기간 피부 관리를 받기 어렵기 때문에 부작용이 거의 없으면서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엔디야그 레이저 시술을 추천한다"며 "몇 회 시술로 주근깨, 잡티, 검버섯 등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미인방은 확장이전 기념으로 현재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얼굴 축소와 기미·잡티 제거에 탁월한 레이저 시술과 고급 페이셜 관리는 1회 200달러, 10회에 1,500달러에 △주름 개선을 위한 마이크로 더머 브레이션과 고기능성 페이셜 관리는 1회 120달러, 10회에 800달러에 △물광 피부를 위한 고주파 및 페이셜 관리는 1회 80달러, 10회 600달러에 제공한다.
특히 유 원장은 원하는 부위의 지방만 빼주는 고주파 비만관리로도 입소문이 나있다. 그는 "체형이 마른 사람도 부분적으로 빼기 힘든 군살이 있는데 정확한 림프의 위치를 찾아 고주파를 주입한다"며 "추워진 날씨로 야외활동을 하기가 어려운 겨울철에는 자칫 군살이 붙기 쉬우므로 고주파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미인방은 주정부에서 공식 라이선스를 받은 스킨케어샵이다. ▲문의: 646-291-7228 ▲주소: 162-14 45th Ave. Flushing NY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