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드라이클리너스협, 홈레스 의류 기부

2014-02-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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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협회(회장 김상균)가 12일 브루클린보로청에서 홈리스를 위한 의류 2,000여벌을 전달했다. 협회는 20여년전부터 매년 브루클린보로청에 세탁소에서 찾아가지 않는 옷을 기부해왔다.

기부된 옷들은 뉴욕시 셸터로 보내진다. 사진 왼쪽부터 리사 블랙 뉴욕시홈fl스서비스국 보조 커미셔너, 다이애나 레이나 부보로장, 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협회 김상균 회장, 김영진 부회장, 김종회 이사장.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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