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영환 ‘함지박’ 대표 신임회장에

2014-02-13 (목) 12:00:00
크게 작게

▶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

신임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장에 김영환(사진) 함지박 대표가 선출됐다.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는 지난 11일 맨하탄 강서회관에서 2014년 1사분기 이사회를 열고 김 대표를 제3대 회장에, 이강원 병천순대 대표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들은 단독 후보로 추대, 선출됐으며 임기는 2016년 1월까지 2년이다.

김영환 신임 회장은 “현지 한식당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한식세계화 사업으로 뉴욕 지역 한식당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강원 이사장도 “위원회의 내실을 다지고 보다 적극적으로 신임 회원을 유치해 앞으로 2년간 더욱 활발한 한식세계화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는 지난 2010년 1월29일 출범했으며 센트럴 팍 코리아 데이, 한식당 종사자 교육 사업, 입양아 대상 한식 홍보 사업 등을 진행했다.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