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W메디컬 전략그룹 공식 출범

2014-02-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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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종합 컨설팅 회사인 ‘W 메디컬 전략그룹(W Medical Strategy Group)’이 지난 11일 맨하탄 예일 클럽에서 공식 출범했다.

세계한인의사회(WKMO)가 설립한 W 메디컬 전략그룹은 미국과 브라질 등 약 10개국의 전문가를 활용, 의료기기 유통, 의약품 개발, 인력 고용 등 보건 의료 산업에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오프닝 포럼에서 조도현(왼쪽 두 번째) W메디컬 전략 그룹 대표이사와 손세주 뉴욕총영사(왼쪽 네 번째), 현철수(오른쪽 세 번째) 세계한인의사회장등이 테입커팅을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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