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통영시, 미주지역 굴 시식회

2014-02-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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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악관 등 6개 행정기관

경남 통영시는 최근 백악관 등 미국 내 행정기관에서 굴 판촉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통영시는 지난 6일 농무부, 상무부, 적십자본부에서 통영산 굴 시식회를 열었다. 7일에는 백악관, 국무부, 농무부, 의회도서관에서 행사를 열었다.

통영시가 백악관에서 굴 시식회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통영시는 청정해역에서 생산한 굴로 만든 튀김, 파스타, 수프의 일종인 검보, 무침, 카레 등 요리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김동진 통영시장의 요청으로 메릴랜드주 락빌 소재 I.L. 크리에이션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최정범 대표가 주선했다. 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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