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대차 ‘드라이빙 인게이지먼트 상’ 수상

2014-02-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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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드라이빙 인게이지먼트 상’ 수상

<사진제공=HMA>

현대차가 10일 시카고 오토쇼에서 ‘입소문 마케팅 협회 (WOMMA)’의 ‘드라이빙 인게이지먼트 상’을 수상했다. 현대차는 소셜 미디어 캠페인 ‘더 워킹데드 찹샵(The Walking Dead Chop Shop)’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현대차 미주법인의 롭 레스켈(왼쪽) 홍보 및 소셜 미디어 담당 매니저가 WOMMA의 수잔 패닝 회장으로부터 상을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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