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프렌 ‘밸런타인스 데이’ 선물세트 출시
2014-02-07 (금) 12:00:00
한인 디저트 업체 ‘베스프렌(BESFREN)’ 이 밸런타인스 데이 특별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명성왕후와 프랑스의 마리 앙뜨와네트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경복궁의 장미’는 두 왕비의 가상만남을 매화나무상자에 담긴 초콜릿으로 연결, 동서양의 아름다움과 맛의 조화를 살린 제품이다.
장미와 라즈베리, 초콜릿 등을 재료로 한 찹쌀떡 질감의 독특한 디저트 제품으로 가격을 한상자에 85달러다. 베스프렌은 한국의 찹쌀떡을 응용한 디저트 ‘챕스’로 한국 전통의 맛을 미 주류 사회에 알리고 있다. ▲문의:www.besfr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