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G 사옥 신축 반대 광고판

2014-02-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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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미주본사 사옥의 신축을 반대하는 환경단체가 맨하탄 125가 인근 웨스트하이웨이(9A) 도로변에 사옥 공사를 진행 중인 LG를 비난하는 대형 옥외 광고판을 설치했다. 이 광고판에는 LG의 로고에 ‘금지’ 표시가 돼 있으며, 허드슨강변 절벽사진과 함께 ‘LG가 절벽을 망치지 못하도록 하라’는 문구가 적혀있다.<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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