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철 한국외대 총장 뉴욕방문

2014-02-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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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뉴욕 최고경영자과정(E-MBA) 총원우회(회장 김용선)와 한국외대 뉴욕동문회(회장 여영필)가 박철 한국외대 총장 초청 간담회를 4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개최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달 말 8년간의 임기를 마무리짓는 박 총장은 이날 모인 동문들에게 한국외대의 발전 현황을 소개하고 뉴욕 E-MBA 프로그램의 성과를 치하했다. 박철 총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전경영대학원장인 조남신(다섯번째) 교수가 감사패를 받은 후 관계자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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