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미용인연합회 시무식

2014-02-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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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미용인연합회(회장 미셸 이·앞줄 왼쪽 네번째)는 5일 플러싱에 있는 산수갑산2 식당에서 새로운 집행부 임원 30여명과 시무식을 갖고 새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연합회 임원들이 힘찬 새해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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