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위조 티켓 구입 피해자 보상

2014-02-05 (수) 12:00:00
크게 작게

▶ 스파캐슬 “새 티켓으로 교환해 주기로”

<속보> 최근 위조 입장티켓이 유통돼 대응책을 고심 중인 한인 사우나 스파캐슬<본보 2월1일자 A4면>이 위조된 입장티켓을 구입해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보상하기로 했다.

스파캐슬은 4일 “최근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에 심심한 유감의 뜻을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스파캐슬 위조 티켓을 구입한 고객들은 스파캐슬에서 새로운 티켓으로 교환받을 수 있게 됐다.

스파캐슬은 최근 일부 식당에서 모양이 동일한 위조 티켓이 나돌자 고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한바 있다. 위조티켓은 앞면에 유효기간이 없고, 뒷면 아래에 위치한 바코드의 숫자가 ‘12’로 시작하는 게 특징이다. <함지하 기자>
A4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