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대·기아차 디자인총괄 부사장 디자인 대상

2014-01-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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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디자인총괄 부사장 디자인 대상

<사진제공=KMA>

현대·기아차의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총괄 부사장이 28일 열린 ‘제29회 파리 국제 오토 페스티발’ 갈라행사에서 ‘2014 디자인 대상(그랜드 프릭스)을 수상했다. 피터 슈라이어 부사장은 7년전 기아 자동차에 영입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15명의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로 선정됐다. 슈라이어 부사장이 상패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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