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YT, CT 한식당 ‘야마 도라(Yama Dora)’ 소개

2014-01-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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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가 최근 한식당 ‘야마 도라(Yama Dora)’를 집중 조명했다.

기사는 커네티컷 이스트 헤이븐에 위치한 ‘야마 도라’를 한국식 바비큐 전문식당으로 소개하면서 동시에 독특한 식당 이름의 뜻을 전했다. ‘야마 도라’는 일본어로 ‘산’을 뜻하는 야마와 한국어인 ‘돈다’가 합쳐진 합성어로 ‘머리가 돌만큼 화나거나 행복하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기사는 설명했다. ‘야마 도라’의 창업자인 준 김씨와 피터 동씨는 인터뷰에서 "우리 식당이 엄청나게 행복한 곳이 되라는 의미에서 이러한 상호를 짓게 됐다"고 말했다.

식당을 인터뷰한 기자는 ‘야마 도라’의 반찬은 김치를 기본으로 계절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하는 ‘믹스 앤 매치’가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 당면이 들어간 매운 갈비탕, 누룽지까지 즐길 수 있는 향긋한 김치돌솥비빔밥과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부드러운 파전을 꼭 맛보라고 추천했다. <김소영 기자> 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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