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냉동인의 밤 행사

2014-01-25 (토)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냉동공조협회가 ‘제20회 냉동인의 밤’ 행사를 24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약 30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협회는 회원자녀 3명에게 각 1,000달러씩 총 3,000달러의 장학금을, 선재한국학교에 1,000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호용(오른쪽부터) 회장과 애쉴리 심(라과디아고12), 허주신, 허지은(이상 낫소 커뮤니티 칼리지 2)양 등 장학생들, 김진수 행사준비위원장이 장학금 수여식 후 자리를 함께 했다.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