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EI, ‘자랑스러운 한인상’ 시상식

2014-01-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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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 ‘자랑스러운 한인상’  시상식

<사진제공=KEI>

한미경제연구소(KEI)는 13일 워싱턴DC 뉴지엄에서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기념행사를 열고 한인 기업인 3명에게 ‘자랑스러운 한인상’을 시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호영 주미 한국대사, 제임스 줌월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차관보 등 각계 인사 25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 왼쪽부터 도널드 만줄로 KEI 소장, 수상자인 사이먼 이(한국명 이수동) STG 회장, 마이클 양(한국명 양민정) 비컴닷컴 이사회 의장, 사라 페이지(한국명 반은경) 스내페트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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