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플러싱점 확장

2014-01-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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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0스퀘어피트 규모, 객장 넓히고 내부 단장

노아은행 플러싱점 확장

노아은행 김영만(왼쪽 다섯 번째부터) 이사장, 신응수 행장, 마이클 라인하르트 회장, 박신자 플러싱 지점장 등 임직원들이 새롭게 바뀐 플러싱 지점 객장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노아은행(은행장 신응수) 플러싱 지점이 객장을 넓히고 내부를 산뜻하게 단장했다. 노아은행은 3,600스퀘어피트 규모로 공간을 2배 이상 확장한 4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7일 지점 확장 축하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다.

박신자 지점장과 직원 2명으로 출발한 플러싱 지점은 개설 3년만에 대출과 은행 창구 직원 등 14명의 직원을 두고 총 예금 규모도 1,100만달러에서 출발, 12월7일 현재 3,300만달러로 증가, 올해 5,000만달러를 목표로 한 지점으로 성장했다. 박 플러싱 지점장은 “플러싱 지점을 찾는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에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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