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00스퀘어피트 규모, 객장 넓히고 내부 단장

노아은행 김영만(왼쪽 다섯 번째부터) 이사장, 신응수 행장, 마이클 라인하르트 회장, 박신자 플러싱 지점장 등 임직원들이 새롭게 바뀐 플러싱 지점 객장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노아은행(은행장 신응수) 플러싱 지점이 객장을 넓히고 내부를 산뜻하게 단장했다. 노아은행은 3,600스퀘어피트 규모로 공간을 2배 이상 확장한 4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7일 지점 확장 축하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