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파리바게뜨 조지아 1호점 개점

2013-12-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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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가 조지아에 진출했다.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19일 도라빌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 파리바게뜨 조지아 1호점을 개점했다. 파리바게뜨 도라빌 매장의 규모는 약 3,000스퀘어피트로 케익과 음료 등 약 130가지의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같은 날 캘리포니아 버클리에도 파리바게뜨가 진출했다. 버클리 매장은 UC버클리 한가운데 위치, 인근 젊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PC그룹은 2020년까지 해외 60개국에 파리바게뜨 매장 3,000개를 개장할 계획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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