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카덴자가 ‘CNN머니가 가장 좋아한 차 탑 10’에 올랐다.
CNN머니의 자동차 전문기자, 피터 발데즈 다페나는 26일 ‘2013년 가장 좋아한 차 10’을 선정, 발표했다. 카덴자 외에도 셰보레 콜벳과 포드 피에스타 ST,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등이 포함됐다.
다페나 기자는 “토요타 아발론, 현대 아제라, 셰보레 임팔라 등 모두 좋은 차들이지만 주행 기능의 장점 때문에 카덴자가 월등하다”며 부드러운 스티어링, 빠른 회전 등과 더불어 안락한 내부 인테리어와 세련된 외관을 장점으로 꼽았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