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식품협회 임시 이사회

2013-12-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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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식품협회 임시 이사회

<사진제공=뉴욕한인식품협회>

뉴욕한인식품협회(회장 이종식)는 2013년 후반기 제 3차 임시이사회를 17일 퀸즈 오클랜드 가든에 위치한 삼다도 횟집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은 지난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때 조성된 1만6,000달러를 내년 4월 개최될 ‘식품인의 밤’에서 장학금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8달러로 최저 임금 인상과 담배 구입 최저연령 상향 조정 등 새해 새롭게 바뀌는 규정에 대해 토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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