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은행 창립 3주년
2013-12-18 (수) 12:00:00
노아은행(행장 신응수)이 17일 창립 3주년을 기념하고 총 자산 3억달러 돌파를 자축했다.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노아은행의 직원 및 VIP고객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노아은행은 2010년 12월30일 22명의 직원으로 출발, 현재 뉴욕과 뉴저지 동부 지역에 5개 지점, 2개 대출 사무소, 총 73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신응수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행장과 김영만 이사장 등 임직원들이 케익커팅을 하며 자산 5억달러 돌파, 뉴욕 증시 상장을 목표로 힘찬 새해를 다짐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