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은행 맨하탄 지점 6월초 오픈
2013-05-07 (화) 12:00:00
노아은행(행장 신응수)이 내달 초 맨하탄 32가 한인타운에 신규 지점을 오픈한다.
노아은행 맨하탄 지점은 32가 선상, 브로드 애비뉴 인근 우체국 건물내(38 West 32nd St. Suite 1100)에 들어서며 6월초부터 은행 업무를 시작한다. 그랜드 오프닝 행사는 6월11일 가질 예정이다.
맨하탄 지점은 김선영 지점장을 포함 베테랑 경력의 은행 직원 5명이 맨하탄 지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고객들을 위한 대출 및 예금 특별 프로모션 행사 등을 계획하고 있다.
개점과 더불어 대형 빌보드 광고판을 링컨터널 인근에, 맨하탄 지점 건물 앞에는 디지털 광고판을 각각 설치하여 맨하탄 지점 개설을 대대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신응수 행장은 “노아은행이 한인 고객들의 비즈니스 성장·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구심점 역할을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아은행측은 오픈하는 맨하탄 지점을 포함해 뉴욕, 뉴저지와 펜실베니아에 이르는 총 5개 지점망을 갖추게 됐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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