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네일협회 재출범
2013-05-04 (토) 12:00:00
뉴저지한인네일협회가 재출범한다.뉴저지한인네일협회는 4일 팰리세이즈 팍 만다린에서 비상대책 모임을 열고 재출범에 대한 주요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1992년 창립된 뉴저지한인네일협회는 지난 2004년 제12대 김은실 회장을 끝으로 사실상 협회 운영이 중단됐다.
서승철 초대회장은 “김회장이 갑작스럽게 한국으로 간 후 협회가 활동을 중단했지만 이제 네일인들의 단합을 위해 협회 재출범의 필요성을 느끼게 돼 추진하게 된 것”이라며 “비상대책 모임에는 전임원 등이 모여 집행부 구성과 할동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저지한인네일협회는 ‘뉴저지 네일인의 밤’, ‘기술 세미나’, ‘친선 골프 대회’등의 사업을 개최했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