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경협 장경수 새 이사장 선출

2013-05-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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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 OKTA.는 변효삼 신임 이사장 선출

뉴욕경협 장경수 새 이사장 선출

뉴욕한인경제인협회와 뉴저지한인무역협회가 각각 신임 이사장을 선출했다. 2일 이사회에서 장경수 신임 이사장이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권영현)와 뉴저지한인무역협회(회장 박명근)가 각각 신임 이사장을 선출했다.

뉴욕한인경제인협회는 2일 맨하탄 협회 사무실에서 제30대 전반기 정기 이사회를 열고 장경수 이사를 제 30대 전반기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장 이사장은 “30년의 역사를 지닌 협회를 권영현 회장과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이사진들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협회는 부이사장으로 박제임스, 김범중 이사, 교육재단 이사장에 김동빈 전회장을 선출했으며 이에 앞서 한상민 부회장, 송성지 부회장 등 새 집행부를 소개했다. 협회는 오는 9일 총회를 이찌우미에서, 17일 권영현 회장 취임식을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개최한다.

뉴저지한인무역협회는 지난달 29일 신임 이사장에 변효삼 전회장을 선출했다. 변 이사장은 지난 1일 포트리 코트라BI에서 열린 월례회에서 취임했다. 이날 월례회에서 협회는 아시아나 항공과 토론토 지부와 각각 업무 협약과 자매 결연을 체결, 사업 정보 공유 등 상호 교류를 이어가기로 협의했다.

뉴욕한인경제인협회와 뉴저지한인무역협회는 이사회와 월례회에서 오는 7월25일~27일 공동 개최하는 올해 차세대 무역스쿨에 대해 논의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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