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큐인테크’ USB메모리 FCC 승인 미 진출 본격
2013-05-01 (수) 12:00:00
한국 USB 메모리 전문 업체인 ‘큐인테크’가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승인을 받고 본격적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
삼성이나 하이닉스의 메모리를 주재료로 제작하는 큐인테크 USB 메모리는 뉴욕 현지 업체 미디어 조아와 함께 손잡고 뉴욕 기념품 시장의 문을 두드리게 된다.
미디어 조아 한지수 대표는 "이번 큐인테크가 진출함에 따라 중국산 USB 메모리가 점령하고 있는 미국시장에 양질의 한국산 기술을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광 기념품으로 USB를 제작,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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