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SBA 대출 전국 9위

2013-05-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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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상반기 실적…한인은행 중 1위

노아은행 SBA 대출 전국 9위

노아은행 김준우(왼쪽부터) 전무, 신응수 행장, 케니 홍 수석본부장

노아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전례에 없는 기록적인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노아은행측은 “정부보증대출기관협회 (NAGGL)가 발표한 2013회계연도 상반기 은행별 실적(2012년 10월1일~2013년 3월1일) 결과 노아은행은 SBA융자 총 73건수, 총 대출 규모 9,612만7,000달러로 미 전국 9위, 한인은행으로는 가장 많은 SBA 대출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2013년 1~3월) 기준 노아은행의 총 대출 규모는 1억5,546만3,917 달러로 전년 동기에 비해 49% 증가했다, 올 1분기 총 예금 규모는 31% 늘어난 2억2,380만928달러, 자산은 33% 증가한 2억4,684만7,012달러다. 순익은 142만5,312달러로 이는 전년 동기 무려 871% 증가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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