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청담동 식당 재오픈

2013-05-01 (수) 12:00:00
크게 작게
지난 2월 화재로 문을 닫았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청담동 식당이 2개월여 간의 공사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열었다.

청담동 식당은 지난 2월14일 주방에서 오일 과열로 화재가 발생, 주방 일부가 불에 타 영업이 중단된 바 있다. 새롭게 재단장한 청담동 식당은 한층 더 안전한 시설은 물론 주류면허 취득으로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됐다는 설명이다.

해나 김 대표는 “청담동만의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로 100% 고객만족을 계속 추구해 나가겠다”며 “BYOB가 아닌 정식 주류면허 취득으로 하드 리커까지 식사와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문의: 201-313-8900 <이진수 기자>
A4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