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미주본사 신축공사 촉구 집회
2013-04-27 (토) 12:00:00
노조 연합체인 ‘버겐카운티 빌딩 & 건축업 위원회(위원장 릭 사바토)’가 26일 잉글우드 클립스 실반애비뉴 111에 위치한 LG 전자 미주본사 신축 예정부지에서 공사 시작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잉글우드 클립스 조셉 패리시 시장과 글로리아 오 시의원, 폴 살로 주상원의원, 스티븐 타넬리, 트레이시 주 버겐카운티프리홀더 등 지역 정치인들은 이날 집회에 참석한 300여명의 노조원들과 함께 조속한 공사시작을 촉구하며 조망권을 이유로 발목을 잡고 나선 강 건너 뉴욕의 라커펠러 재단 등을 맹비난했다. 신축공사 관련 법원의 중재 모임은 5월1일과 7일로 예정돼 있다.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