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후코이단대표 뉴욕지사 오픈

2013-04-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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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세포 제거에 탁월하다고 알려진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을 생산하는 카메리카 기업의 켄 오츠카 대표가 26일 최근 문을 연 뉴욕지사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준호(왼쪽부터) 뉴욕지사장, 오츠카 대표, 피비 쉐 마케팅 매니저가 샴페인잔을 들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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