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슬롯머신 기네스 신기록 도전

2013-04-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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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모히간 선. 밸리 테크날러지

‘모히간 선’ 카지노와 게임 설비업체 ‘밸리 테크날러지’가 오는 27일 기네스 신기록에 도전한다. 두 회사는 이날 최대 슬롯 머신 토너먼트 경기와 동일 게임 슬롯머신 최다 운영이라는 신기록에 도전할 예정이다.

당일 아침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모히간 선의 3개 카지노에서 진행된다. 상금은 10만달러로 토너먼트 경기 상위 200명에게 전달되며 무료 슬롯 플레이 1등에게는 5만달러의 상금이 지급된다. 희망자는 당일 오전 7시부터 카지노 내 ‘더 울프 덴’에서 등록할 수 있다. 모든 대회 참여자는 무료 슬롯 플레이용 10달러를 받게된다. 단 플레이어스 클럽 회원만 참여할 수 있다. ▲문의:888-226-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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