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생한방병원, 애리조나 한류스포츠 스타 진료

2013-01-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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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의 윤제필 미주대표 원장이 29일과 30일 한류 스포츠 스타들 치료차 애리조나를 방문했다. 윤 원장은 PGA 최경주와 이동환 프로,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의 추신수 선수의 건강상태를 점검했다. 좌로부터 윤제필 미주대표원장, 이동환 프로, 최경주프로, 추신수선수, 이상화 얼바인분원장.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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