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전문가 초빙 경제이슈 패널 토의
2013-01-30 (수) 12:00:00
29일 ‘첩’ 사무실에서 열린 패널 토의에 참석한 동부그룹 에세이 콘테스트 수상자, 한미청소년재단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동부화재가 한국에서 개최한 금융 에세이 콘테스트 수상자 9명의 대학·대학원생들이 보험회사인 첩(chubb)의 뉴욕지사를 방문해 금융 전문가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 행사는 수상자들의 투어 일정 중 하나로 젬마 배 ING 캐피탈 전무를 비롯한 금융 전문가들이 초빙돼 경제 이슈에 대한 패널 토의를 가졌다. 토의 후에는 학생들과 패널들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미주한인청소년재단(KAYF)에 소속된 고등학생 10여명도 함께했다. 콘테스트 수상자들은 시티, 체이스 등 뉴욕의 금융기관들을 방문한 후 워싱턴 D.C를 거쳐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첩은 동부화재, 솔로몬 보험 등 한인 보험회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미국계 보험회사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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