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J세탁협, ‘라잇 투 노우’ 전산보고 세미나

2013-01-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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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세탁협회(회장 채수호)는 2월 중 세차례에 걸쳐 ‘라잇 투 노우(right to know)’ 전산보고 세미나를 개최한다.

’라잇 투 노우’는 세탁소가 1년에 한번씩 업소에서 관리하는 화학물질 내역을 환경국, 경찰국, 소방국, 비상계획실 등에 보내는 보고서로 3월1일까지 반드시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퍼크를 사용하는 세탁소는 의무적으로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시한내 보고하지 않으면 벌금을 물게 된다. 세미나에는 개인 노트북과 전년도 보고서 복사본, 기계등록증 사본을 지참해야 한다.

북부지역은 내달 2일 오후 6시 클린에어 사옥, 중부지역은 16일 오후 6시 협회 사무실, 남부지역은 17일과 21일 오후 8시 체리힐 비원에서 행사를 갖는다. ▲문의: 732-283-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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