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인의 밤’ 성황
2013-01-24 (목) 12:00:00
한양마트(회장 한택선) 주최 ‘시무식 및 제18회 한양인의 밤’ 행사가 23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양마트는 이날 FGSKCC와 AWCA, 뉴욕한국국악원 등 한인단체와 한양마트 직원 자녀 3명에게 후원금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택선(가운데) 회장이 ‘2013년 한양인상’ 시상 후 수상자들과 함께 행사를 축하하고 있다. ▲한양인상 수상자:이경철(왼쪽부터), 지미 폴로(이하 릿지필드점), 황종식(플레인뷰점), 조석원, 이건호, 사울 벤츄라(이하 플러싱점), 르네 페레즈, 데이비드 페드라자(이하 버겐필드점)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