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장보기 걱정 끝.
2013-01-23 (수) 12:00:00
온라인 한인마트, 고센마트(goshenmart.com)가 오는 28일 공식 개점한다.
고센마트는 이에 앞서 이달 초부터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현재 반찬과 김치, 쌀 등 한인들을 위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다. 현재 뉴욕 뉴저지 40달러 이상 주문시 무료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반찬세트 스페셜은 최고 15% 할인하고 있다.
고센마트는 뉴욕과 뉴저지 등 뉴욕 메트로 지역에 김치와 반찬 등을 판매해 온 고센푸드의 자회사로 한국정육과 제휴해 앞으로 고품질의 정육을 공급하게 된다. 또한 페이팔 등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추가, 수산물과 김치, 한국 과자, 일반 그로서리 제품 등을 미 전역에 배송하게 된다. 조슈아 김 고센푸드 사장은 “소매 소비자들에게 좀더 높은 수준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온라인마트를 개점하게 됐다”며 “앞으로 규모가 더욱 커지게 되면 오프라인 마트 개점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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