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제필(왼쪽) 자생한방병원 미주 대표원장과 이 프로가 의료 협약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자생한방병원이 이동환(CJ, 25)프로을 후원하다.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18일 캘리포니아 팜 스프링스에서 이 프로와 의료협약을 맺고 의료지원을 약속했다. 이 프로는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퀄러파잉스쿨을 수석으로 통과했으며 자생한방병원의 도움으로 목과 어깨 통증 관리를 받아왔다. 이 프로는 최경주와 대니 리, 제이미 러브마크, 폴 케이시에 이어 자생한방병원에서 후원하는 5번째 PGA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