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서 또‘패션 한류’

2013-01-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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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7일 컨셉코리아 행사

’패션 한류’를 이끌고 있는 ‘컨셉코리아’ 행사가 내달 뉴욕에서 다시 펼쳐진다.
한국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다음달 7일 맨하탄 링컨센터 더 스테이지에서 ‘컨셉코리아 F/W 2013’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009년 시작해 뉴욕에서만 7번째 시즌을 맞는 ‘컨셉코리아’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한국의 패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중추적 노릇을 해 왔으며, 이전처럼 뉴욕 패션위크 공식 행사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시즌에는 이상봉, 계한희, 김홍범, 손정완, 최복호 등 다섯 팀이 참여한다.

’한국의 문화가 흐른다(流, Rhythm of Korea)’는 주제의 런웨이 패션쇼로 진행된다. 모델들의 생동감 있는 워킹이 퓨전 국악과 어울릴 예정이다.<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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