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우 13,649P...5년래 최고치

2013-01-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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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와 S&P가 5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18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3.68포인트(0.39%) 높은 13,649.70에 거래를 마감했다.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5.04포인트(0.34%) 오른 1,485.98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1.30포인트(0.04%) 내린 3,134.71을 각각 기록했다. 다우와 S&P는 이날 5년래 최고치를 기록했고, 나스닥을 포함한 3대 지수는 주간 단위로 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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