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앱’ 만 잘 써도 샤핑이 즐거워!

2012-06-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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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머니 소개 알뜰샤핑 도움 무료 앱 소개

온·오프라인 샤핑시 가격비교, 쿠폰저장 등 알뜰하고 현명한 소비를 도와주는 앱들이 있다. CNN머니는 최근 스마트한 샤핑을 도와주는 6가지 무료 앱을 소개했다.

▲RedLaser=물건을 구매하기 전, 레드레이저앱을 이용해 바코드를 찍으면 타사의 동일제품들의 가격을 비교해준다. 앱에서 바로 구매를 할 수도 있고, 해당 상품을 파는 지역 매장의 주소를 검색할 수도 있다. 안드로이드, 아이폰 및 윈도우폰7에서 사용 가능.

▲Slice=이 앱의 특징은 이메일 계정과 연동하여, 구매한 물건의 배송정보를 추적할 수 있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구매하기로 마음먹은 상품의 가격에 변동이 생길 경우,이를 알리는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AMEX Sync Your Card=독점거래를 알려주는 전문적인 앱이다. 이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SNS계정과 연동을 시켜두어야 한다. 역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Decide.com=전자제품 구매에 적합한 앱이다. 과거 전자제품 분야의 신제품 출시 간격 주기를 계산해 제품을 지금 사야할지, 조금 더 기다려 신제품을 사야할지를 판단해 준다. 특별히 아이패드에서는 그 날의 거래에 대해 최저가격보장 정보를 받을 수 있다.

▲Coupon Sherpa=지금까지는 할인을 받기 위해 쿠폰을 모아야했다. 그러나 쿠폰 셰르파를 가지고 있다면 그런 걱정은 끝이다. 온갖 종류의 쿠폰을 이 앱을 통해 저장해놓을 수 있다.

▲Key Ring=매장별로 특정 신용·데빗카드를 사용할 때 할인을 해주거나 사은품을 증정하는 경우가 있다. 만약 이 앱을 가지고 있다면 굳이 해당 카드를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당황할 필요가 없다. 이 앱은 사용자의 카드정보를 기억하고 있다. <임종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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