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최고상
2011-06-16 (목) 12:00:00
▶ 애틀랜타 한인업체 ‘PER 노스아메리카’ 폐기물 처리기술
이석주 PER 노스아메리카 대표가 지난 4월 미국을 방문한 라일라 오딩가 케냐 수상과 열분해 플랜트의 케냐 진출을 의논한 뒤 악수하고 있다.
애틀랜타 소재 한인업체인 ‘PER 노스아메리카(대표 이석주)’의 폐기물 처리기술이 2011년 제9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에서 전체 대상을 수상했다.
PER 노스아메리카는 지난 8일 한국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전체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06년, 2009년에 이어 3번째다. PER 노스아메리카는 세계 유일의 열분해 쓰레기 처리기술 및 플랜트를 통해 재생에너지를 생
산하는 회사다. 그동안 대한민국 발명특허 금상, 대한민국 신성장 동력 기업 선정 및 환경부장관 환경대상 등을 수상한 PER 노스아메리카는 세계적인 쓰레기 처리 기술을 미국과 유럽, 남미, 아프리카 등 여러 나라에 소개해왔다.
재까지 전세계 2억달러 상당의 MOU를 체결했으며 아부다비 환경 에너지 트레이드 쇼, 쓰레기 재활용 매니지먼트 박람회 등에 다수 소개되기도 했다. 특히 한국과 국제 특허를 받은 무공해 실리콘 코팅컵을 미국 시장에 소개했으며 앞으로 발모제, 염모제 등 미네랄 성분을 합류한 친환경 제품을 미국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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