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 아카빌, 중고생 전문 1대1 지도
2011-06-01 (수) 12:00:00
"학생들의 개개인의 수준에 맞춰 올바른 길을 찾도록 지도합니다.“
맨하탄 미드타운 소재 아카빌(Acaville)은 개인 지도를 바탕으로 전과목을 지도하는 중고생 전문학원이다. 저스틴 조 아카데믹 컨설턴트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올바르고 능동적으로 찾아가도록 이끄는 것이 목표”라며 “학생의 실력에 맞춰 1대1 지도를 기본으로 하며 그룹 수업을 하더라도 최대 3명을 넘지 않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컬럼비아대를 졸업한 한인 2세인 조 컨설턴트는 “한인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다른 한인 학생들과 같은 경험을 거쳐 누구보다 학생들이 겪는 고민과 입장을 잘 이해한다”며 “공부 뿐 아니라 커리어 등 장단기 목표를 세워 어느 학교를 들어갈 것인지, 그러기 위해서는 언제 SAT를 봐야하고 무슨 과목을 선택해 언제 지원해야 하는지 등등 학생이 원하는 목표를 차근차근 이룰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카빌은 AP와 학과과정의 전과목을 가르친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시작하는 서머 프로그램에서는 ‘심화 SAT프로그램(Comprehensive)을 오전 10시~오후4시까지 매주 월~금요일까지 진행한다. 심화 SAT 프로그램은 베이직과 어드밴스드 레벨 코스 모두 제공된다. SATII 클래스에서는 SAT 전과목과 역사 클래스가 제공되며 학생들의 부족한 부분은 추가 교육을 통해 지도한다.
또한 학교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과 진학 고민과 관련, 심화 상담도 진행하고 있어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자신의 꿈을 키워 건강하게 성장할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조 컨설턴트는 “각 학교마다 커리큘럼이 다르기 때문에 학생들 개개인의 학교 생활, 학생의 성격, 교과 이해도에 대한 파악이 필요하다”며 “학생 스스로가 동기 부여와 자신을 컨트롤하는 방법을 통해 목표에 도달하도록 이끄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646-820-8279 www.acaville.com ▲주소:1178 Broadway New Y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