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품/ 이롬 프리미엄 산성이온수 비데

2011-05-2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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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주 생식으로 유명한 이롬이 ‘이롬 프리미엄 산성이온수 비데’를 출시했다.

이롬은 지난해 식약청이 인정한 의료기기인 알칼리 이온수기에 이어 차별화된 프리미엄 비데까지 토탈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는 건강전문기업이며 최근 건강의 핵심인 ‘전기분해수’를 웰빙기기에 적용하여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신제품은 산성이온수를 적용하여 차별화된 세정력을 갖춘 프리미엄급 비데다. 산성이온수와 연속 순간온수 시스템을 적용하여 외부 오염원으로부터 건강을 지켜주어 온 가족의 쾌변 생활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인공지능 메모리 기능으로 사용자 패턴에 맞춘 편의성과 안전, 절약을 기본 기능으로 가지고 있다. 전기 분해 기술을 응용하여 비데에 접목함으로 비데가 가지고 있는 고
유의 청결 기능은 물론 세균 번식을 예방하고 여성의 질 내 산도를 유지케 함으로 산부인과 질환 예방에 기여하는 제품이다.

또한 ‘이롬 ZION 알칼리 이온수기’는 식약청으로부터 4대 건강개선효과(소화불량, 위장 내 이상발효, 위산과다, 만성설사)를 인증받았으며 81단계의 미세한 수질선택 기능으로 어떠한 조건에서도 정확한 pH의 알칼리수를 구현할 수 있는 알칼리 이온수기로 세계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출시기념으로 200달러 상당의 상품권도 증정한다. 문의: 718-679-2446, 718-747-7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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