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한국상공회의소, 신임회장 유종완씨 선출

2011-05-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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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풍림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미한국상공회의소(코참)에 신임회장에 유종완 코참 수석부회장이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코참 신임 회장이 되신 소감은
답변: 미국내 지상사와 금융기관을 대표하고, 한미 양국간의 민간 사절 단체로서 역할이 커 책임감이 무겁습니다. 그러나 역대 회장님들이 쌓아놓은 토대 위해 안정적 발전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코참의 올해 주요 사업은
답변: 골자만 말씀드리면, 대외적으로 한미 FTA 의회 비준 지지 활동 지속화, 미 전역 지상들을 하나로 묶는 전국 조직화 점차 추진, 동포 대학생들을 위한 여름 인턴쉽 프로그램 안정적 확대, 동포 기업체에게도 제공하는 경제 세미나 지속적 확대를 들 수 있고, 대내적으로는, 회원사에 경제 정보 지속적인 제공, 회원사 실무자간 업무별 소그룹 활동 지원(마케팅, 재무, 구매), 회원사 할인 프로그램 확대 등 회원사에게 실익이 되는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확대할 예정.

유종완 수석 부회장은 2007년 포스코 아메리카 사장으로 부임해와, 2008년부터 4년 연속 코참 수석부회장을 역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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