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맥킨리 정상으로 갑니다”
2011-05-21 (토) 12:00:00
크게
작게
뉴욕산악회(회장 임석진) 맥킨리 원정대가 20일 북미주 최고봉 맥킨리(6,194미터) 등정에 나섰다. 이날 새벽 커네티컷 브래들리 공항에서 알래스카로 출발한 원정대 이종관(왼쪽부터), 백성현 대원, 문종팔 대장, 백승준 대원이 한국일보와 뉴욕산악회 깃발을 들고 정상등정과 안전산행을 다짐하고 있다. 원정대는 다음달 10일 정상 등정에 도전한다. <사진제공=뉴욕산악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커피 마시면 더 오래 산다’
하루 4시간만 자도 건강 유지된다
의학카페-“자궁경부암 예방 HPV 백신, 1회로 충분”
■의학카페 “고혈압 환자의 3분의 1 약으로 혈압 조절 안돼”
“코로나 감염 수용체, 흡연자가 훨씬 더 많다”
“코로나19, 에이즈처럼 인체 면역세포 파괴”
많이 본 기사
트럼프 “건강보험사 대신 개인에 보조금 지급”
국립공원 방문시 시민권·영주권 확인한다
미네소타서 또… 이민단속 저항 남성 총맞아, 시위 격화
결혼 앞둔 한국인 남성 태국 열차 사고로 참변
캔디스 조 커미셔너 가주 민권위원 지명
치명적 독버섯 ‘데스캡’ 확산 비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