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캔디스 조 커미셔너 가주 민권위원 지명

2026-01-16 (금) 12:00:00 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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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스 조 커미셔너 가주 민권위원 지명

캔디스 조 변호사

LA시 인간관계위원회 커미셔너로 활동하는 캔디스 조 변호사가 캘리포니아주 민권위원회 커미셔너로 지명됐다. 또 LA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유니스 송 커미셔너는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실은 한인 캔디스 조씨를 주 민권위원으로 지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주 민권부에 소속된 정책 및 규정 심의기구로, 캔디스 조 지명자는 주 상원의 인준 절차를 거쳐야 한다.

<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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