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협회, 김영윤 신임회장 취임식
2011-02-26 (토) 12:00:00
25일 열린 청과협회 27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윤병화 수석부회장(왼쪽부터)과 김영윤 신임회장, 박종군 전 회장, 이영수 장학회장이 협회기를 들고 화합을 다짐했다.
뉴욕한인청과협회 김영윤 27대 신임회장의 취임식이 25일 헌츠포인트 터미널마켓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주낙영 부총영사와 이종식 직능답체협회회장 등 각계 인사와 마켓 코압 관계자, 협회원 200여명이 참석해 한인사회 최대 직능단체의 새로운 2년이 출범하는 자리를 빛낸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한인 이민사회 성장의 원동력이었고 미 동부 최대 행사인 추석대잔치를 주최해 온 단체의 대표라는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일하겠다”며 “협회원과 동포사회에 실질적인 힘을 주는 단체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을 보내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10명의 학생에게 1,000달러씩이 전달된 장학금 수여식도 함께 열렸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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