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반짝 봄 날씨 세차장 붐벼

2011-02-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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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낮 최고 기온이 화씨 60도를 넘는 따뜻한 날씨로 세차를 하려는 차들이 몰리면서 세차장이 바쁜 일손을 놀렸다. 퀸즈 노던블러바드 150가에 있는 세차장에서 세차한 차들이 쉴틈없이 나오고 있다. 연방기상청은 18일에도 반짝 봄 날씨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곽성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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